OEM · ODM MANUFACTURING PARTNER
주식회사 바솔환경은 설계부터 양산까지, 브랜드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드는 제조 파트너입니다.
OEM VS ODM
가전 위탁생산을 계획하는 브랜드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두 가지 방식입니다.
두 방식 모두 전문 제조사에 생산을 맡긴다는 점은 같지만, 제품 개발의 주도권을 누가 가지는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이동식 에어컨, 제습기, 음식물처리기, 전자칠판처럼 구조·회로·소프트웨어가 얽힌 가전제품일수록 이 차이는 생산 일정과 완성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확보한 사양, 회로 설계, 디자인을 제공하면, 바솔환경이 그대로 생산을 담당하는 방식입니다.
바솔환경이 제품 설계, 하우징 디자인, UI 구성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고, 브랜드는 자사 브랜드명을 부착해 판매합니다.
실제로 많은 브랜드는 OEM과 ODM을 함께 활용합니다. 핵심 라인업은 OEM 방식으로 자사 설계를 유지하면서, 신규 제품군은 ODM 방식으로 빠르게 출시하는 전략이 대표적입니다. 바솔환경은 이동식 에어컨, 제습기, 음식물처리기, 전자칠판 각 분야에서 이러한 유연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OEM SERVICE FLOW
고객이 제공한 사양을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구현합니다.
제공된 설계·사양 검토
프로토타입 제작 및 협의
기준 충족 여부 확인
양산용 자재 확보
양산 및 브랜드사 납품
시제품 단계에서 냉방 성능, 처리 용량, 화면 구동 등 제품군별 핵심 성능을 세밀하게 조정하며, 양산 시에도 동일한 품질이 유지되도록 공정을 표준화합니다.
ODM SERVICE FLOW
컨셉만 전달하면, 설계부터 양산까지 바솔환경이 완성합니다.
타겟과 컨셉 정의
구조·회로 설계 진행
외관 및 인터페이스 구성
성능·안전성 시험
생산 및 배송 대응
타겟 시장과 사용 환경을 분석해 이동식 에어컨, 제습기, 음식물처리기, 전자칠판 각각에 맞는 설계안을 제안하며, 하우징 디자인부터 제어 인터페이스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합니다.


